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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치어리더 김연정,'숨막히는 힙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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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부산, 민경훈 기자] 16일 오후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넥센은 선발 김영민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6회 강정호의 쐐기 투런포로 롯데에 8-0 영봉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넥센 히어로즈가 전날(15일) 홈런 세 방으로 9-2 대승을 거뒀다면 이날은 선발의 호투와 몰아치는 연타로 손쉽게 승리를 가져갔다. 넥센은 이날 승리로 15승1무14패를 기록, 5할 승률 위로 올라섰다. 이날 SK에 뒤져 있는 LG가 그대로 패할 경우 넥센은 창단 후 처음으로 5월 이후 3위에 오르게 된다. 반면 롯데는 3연패에 빠지며 14승2무14패 승률 5할로 내려앉았다. 롯데 치어리더 김연정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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