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국

2차 공기 주입 작업 중단...오늘 오전 재개
세월호에 대한 공기 주입 작업이 어제 저녁 7시 28분 중단됐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장비 고장으로 한 차례 중단했던 세월호 3층에 대한 공기 주입 작업을 재개했지만, 다른 층의 수압이 세질 것을 우려해 작업을 중단했다고 밝혔...
[2014-04-19 00:11]
선체 3층 갑판 도착...내부 진입은 실패
[앵커] 세월호 생존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야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경은 학생들의 객실이 자리잡은 선체 3층에는 도착했지만, 내부 진입에...
[2014-04-19 00:00]
"인원 또 오류...탑승자 475명·구조자 174명"
정부 당국이 파악한 세월호 탑승자와 구조자 수에 또 오류가 발견됐습니다. 정부 범부처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승선자와 구조자 수에 착오가 있었다며 탑승자 수가 당초 475명에서 476명으로 한 명 늘었고, 구조자 수는 179명...
[2014-04-18 23:24]
"국민 여러분, 도와주세요"
[앵커] 초조하게 구조 소식만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들이 국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구조작업 없이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2014-04-18 23:24]
야간 집중 수색작업...세월호 선체 진입
[앵커] 세월호 생존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경은 저녁 7시부터 간조 시간에 맞춰서, 대대적인 집중 수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진도 팽목항에 Y...
[2014-04-18 23:19]
크레인 속속 도착..."구조 동참 검토"
[앵커] 사고 해역에는 '세월호' 구조 작업에 참여할 크레인도 도착했습니다. 구조에 동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배가 워낙 커서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
[2014-04-18 23:18]
이어지는 사망 소식..."끝까지 희망을"
[앵커] 안타깝게도 추가 사망자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은 하지만 생존자 구조 소식을 기다리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조영권 기자...
[2014-04-18 23:16]
제자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앵커] 세월호 사고로 3백여 명의 희생자와 실종자가 나온 안산 단원고 교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자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2014-04-18 23:15]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3명 구속영장 청구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선장 등 3명의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69살 이준석 선장과 사고 당시 배를 몰았던 3등 항해사 25살 박 ...
[2014-04-18 23:14]
정부 부처간 엇박자...혼란·불신 부추겨
[앵커] 정부가 연일 세월호 구조 상황 대처는 물론 발표에서도 오락가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도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부처간에도 엇박자...
[2014-04-18 23:13]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사망자 실명 비공개 결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사망자의 실명을 성만 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의 실명 언급이 유가족들의 아...
[2014-04-18 23:12]
[속보] 해경, 세월호 선체 3층 도착...내부 진입 실패
해경, 세월호 선체 3층 진입 성공 3층 객실 앞까지 진입했다고 한 시간 전에 밝혔지만, 조금 전 정정. 내부 진입에는 실패했고, 3층 입구까지 도착했다고 정정. 3, ...
[2014-04-18 23:11]
선체 3층 도착...내부 진입은 실패
[앵커] 세월호 생존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야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경은 학생들의 객실이 자리잡은 선체 3층에는 도착했지만, 내부 진입에...
[2014-04-18 23:01]
[속보] 해경, 세월호 선체 3층 도착...내부 진입 실패
해경, 세월호 선체 3층 진입 성공 3층 객실 앞까지 진입했다고 한 시간 전에 밝혔지만, 조금 전 정정 내부 진입에는 실패했고, 3층 입구까지 도착했다고 정정 3,4층 학생 객실
[2014-04-18 22:53]
선체 3층 진입 성공...야간 집중 수색작업
[앵커] 세월호 생존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야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경은 학생들의 객실이 자리잡은 선체 3층에 진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2014-04-18 22:50]
"인원 오류...탑승자 475명·구조자 174명"
정부 범부처 사고대책본부가 세월호 승선자와 구조자 수에 착오가 있었다며 현재까지 확인된 승선자는 476명, 구조자는 17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승선자는 앞서 해경이 발표한 475명보다 1명이 늘고, 구조자는 179명보...
[2014-04-18 22:36]
희망의 버팀목 "민간구조대"
[앵커]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 본격적으로 민간구조대가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지만 누구보다 앞서 가장 위험한 곳에 몸을 던지면서 희망의 끈을 놓지 ...
[2014-04-18 22:23]
야간 집중 수색작업...세월호 선체 진입
[앵커] 세월호 생존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경은 저녁 7시부터 간조 시간에 맞춰서, 대대적인 집중 수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진도 팽목항에 YTN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이승현 기자! 해경이 대대적...
[2014-04-18 22:00]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3명 영장 청구
[앵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합동수사본부는 이준석 선장 등 3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형량이 무거운 특정범죄...
[2014-04-18 21:19]
야간 집중 수색작업...세월호 선체 진입
[앵커] 세월호 생존자 수색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경은 저녁 7시부터 간조 시간에 맞춰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도 팽목항에 YT...
[2014-04-18 20:39]
구조된 단원고 교감 숨진 채 발견
세월호 침몰 참사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 교감 53살 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5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 야산 소나무에 강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
[2014-04-18 20:25]
추가 생존자 소식 없고, 사망자 28명으로...
[앵커] 구조 작업이 다소 활기를 띄고 있지만, 추가 생존자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연결해 지금까지 파악된 구조상황 알아봅니다. 취재기...
[2014-04-18 20:20]
크레인 속속 도착..."구조 동참 검토"
[앵커] 사고 해역에는 '세월호' 구조 작업에 참여할 크레인도 도착했습니다. 구조에 동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배가 워낙 커서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남...
[2014-04-18 20:06]
가족들 초조하게 기다려...단원고 교감 숨져
[앵커] 세월호에 선체 내부 수색 작업이 시작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족들은 초조하게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산단원고등학교 교감이 진도실내체육...
[2014-04-18 20:02]
구조된 단원고 교감 숨진 채 발견
세월호 침몰 참사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 교감 53살 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5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 야산 소나무에 강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
[2014-04-18 19:56]
'4년간 발암물질 닭꼬치 수입' 반론 보도
YTN은 지난 2월 27일 이브닝 뉴스에서 '4년간 발암물질 수입해도 나몰라라' 라는 제목으로 부산의 한 식품회사가 발암물질인 항생제가 들어 있는 닭꼬치를 중국에서 들여...
[2014-04-1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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