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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오승환, 워싱턴전 1이닝 무실점...시즌 2승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오승환이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시즌 2승째를 수확했습니다. 오승환은 워싱턴과 홈경기에 3대3으로 맞선 7회초 등판해 1이닝을 탈삼진 하나 무실점으로 처리했습니다. 토론토는 7회말 3점을 뽑으면서 결국 6대5로 승리했고, 오승환은 74일 만에 1승을 추가했습니다.
[2018-06-16 15:22]

강정호, 1년 3개월 만에 제한선수 해제..."빅리그 복귀 임박 의미"

강정호, 1년 3개월 만에 제한선수 해제..."빅리그 복귀 임박 의미"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1년 3개월 만에 제한선수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MLB닷컴은 "피츠버그가 강정호를 제한선수 명단에서 빼고 40인 로스터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정호는 연봉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언제든 25인 현역 로스터에도 등록될 수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구단의 이번 조치와 관련해 "강정호의 메이저리...
[2018-06-16 09:09]

후랭코프 10승·허경민 5안타...선두 두산 9연승 질주

후랭코프 10승·허경민 5안타...선두 두산 9연승 질주
프로야구 선두 두산이 2위 한화를 13 대 4로 크게 이기고 올 시즌 팀 최다 연승인 9연승을 달렸습니다. 선발 투수 후랭코프는 6회까지 안타 1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타선에서는 1번 타자 허경민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안타 5개를 몰아치며 4타점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LG는 9회말 투아웃에 터진...
[2018-06-15 22:25]

두산 kt전 싹쓸이...8연승 선두 질주

두산 kt전 싹쓸이...8연승 선두 질주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선두 두산이 kt와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며 8연승을 이어갔습니다. 두산은 8회 대타 류지혁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9대8로 승리하며 2위 한화와 7게임 반 차를 유지했습니다. 한화는 외국인 타자 호잉이 홈런 2개에 4타점을 올려 넥센을 9대8로 꺾었고, 홈런 1위 최정이 24호 홈런을 친 SK는 KIA를 9대2로 눌렀습니다. ...
[2018-06-14 22:53]
추신수, 2루타 3볼넷...28경기 출루 행진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28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추신수는 LA 다저스를 상대로 2루타 하나와 볼넷 세 개를 얻어내며 네 차례 출루했습니다. 텍사스는 11회 연장까지 간 끝에 2대 3으로 패하며 6연패에 빠졌습니다.
[2018-06-14 16:00]
오승환, 1이닝 1K...승계 주자 득점 허용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오승환이 무사 1, 3루 위기 상황에 등판해 1이닝을 잘 틀어막았습니다. 오승환은 탬파베이를 상대로 3점 차로 끌려가던 7회 말 무사 1, 3루에 등판해 첫 타자를 뜬공으로 처리하며 아웃카운트 1개와 실점을 맞바꿨습니다. 승계 주자 득점을 허용한 오승환은 이후 실점 없이 1피안타 1삼진으로 1이닝을 막아냈습니다. 토론토...
[2018-06-12 13:25]

오지환·박해민, 논란 속 아시안게임행 확정

오지환·박해민, 논란 속 아시안게임행 확정
[앵커] 오는 8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24명이 확정됐습니다.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오지환과 박해민이 논란 속에도 최종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은 회의 시작에 앞서 병역 문제 선수 선발이 쉽지 않다고 털어놨습니다. [선동열 / 야구 대표팀 감독 : ...
[2018-06-12 02:39]

오지환·박해민 등 24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발탁

오지환·박해민 등 24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발탁
오는 8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24명이 확정됐습니다.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코칭스태프와 함께 회의를 통해 아시안게임에 나설 투수 11명과 포수 2명, 내야수 6명과 외야수 5명을 최종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관심이 집중됐던 내야수 오지환과 외야수 박해민은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반면 지...
[2018-06-11 19:07]

로맥, 3만 번째 홈런 주인공...'14분 늦은' 강백호 아깝다!

로맥, 3만 번째 홈런 주인공...'14분 늦은' 강백호 아깝다!
[앵커] 프로야구 통산 3만 번째 홈런의 영광은 SK의 강타자 로맥이 안았습니다. kt의 괴물 신인 강백호는 불과 14분이 늦어 땅을 쳤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1회 초 2사 주자 1루에서 타석에 선 SK 로맥. 한화 윤규진의 2구 빠른 공을 그대로 잡아당겨 투런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시즌 21호 홈런이지만...
[2018-06-10 23:27]

SK, 하루 만에 2위 재탈환·3연승 LG 3위...'2위 전쟁' 점입가경

SK, 하루 만에 2위 재탈환·3연승 LG 3위...'2위 전쟁' 점입가경
[앵커] 프로야구 SK가 연장 접전 끝에 한화를 누르고 하루 만에 2위 자리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LG는 3연승을 달리며 SK와 승차 없는 3위로 올라서 2위 싸움이 더욱 거세지게 됐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치열한 2위 싸움 중인 SK와 한화가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9회 초 1사 2, 3루 절호의 기회...
[2018-06-09 23:32]
토론토 오승환, 시즌 7호 홀드 기록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오승환 선수가 안타 2개를 맞았지만 실점하지 않고 시즌 7번째 홀드를 기록했습니다. 볼티모어와 홈 경기에서 4대 1로 앞선 8회초에 등판한 오승환은 ⅔이닝 동안 안타 두 개를 맞고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토론토가 5대 1로 이기면서 오승환은 시즌 7호 홀드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3.86에서 3.77로 내려갔습니다.
[2018-06-09 13:27]

대기록에 성큼성큼...김재환, 7경기 연속 홈런

대기록에 성큼성큼...김재환, 7경기 연속 홈런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김재환이 7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대호가 보유한 최다 경기 연속 홈런 기록, 9경기가 이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허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한 점 차로 끌려가던 4회말. 두산 김재환이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섭니다. 상대 선발 이재학의 체인지업을 정확히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깁니다. 이...
[2018-06-08 23:33]
양현종·린드블럼, 연승 견인
프로야구 KIA의 양현종과 두산 린드블럼이 각각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양현종은 kt와 수원 원정 경기에서 7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8승 째를 올렸고, KIA는 초반 이범호의 솔로 홈런 등으로 뽑은 두 점을 잘 지켜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두산도 린드블럼이 8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김재환이 2회 결승 솔...
[2018-06-07 23:02]

린드블럼-양현종, 다승 공동 1위 합류

린드블럼-양현종, 다승 공동 1위 합류
[앵커] KIA의 양현종과 두산 린드블럼이 각각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양현종이 에이스 본색을 과시하며 KIA의 연승 행진을 4게임으로 늘였습니다. 7회까지 안타 4개만 내주며 탈삼진 5개로 무실점. 양현종은 시즌 8승째를 거뒀고, KIA는 초반 이범호의 솔로 홈...
[2018-06-07 23:02]

또 '승부조작' 검은 유혹 드러나...KBO "수사 의뢰" 긴급 진화

또 '승부조작' 검은 유혹 드러나...KBO "수사 의뢰" 긴급 진화
[앵커] 두 차례 승부조작 사건으로 큰 홍역을 치렀던 프로야구계에 또다시 승부조작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프로야구의 근간을 뿌리째 뒤흔들 수 있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지순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두산 오른손 투수 이영하는 지난 4월 말과 지난달 초 모르는 전화...
[2018-06-07 22:23]

또 '승부조작' 검은 유혹 드러나...KBO "수사 의뢰" 긴급 진화

또 '승부조작' 검은 유혹 드러나...KBO "수사 의뢰" 긴급 진화
[앵커] 두 차례 승부조작 사건으로 큰 홍역을 치렀던 프로야구계에 또다시 승부조작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프로야구의 근간을 뿌리째 뒤흔들 수 있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지순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두산 오른손 투수 이영하는 지난 4월 말과 지난달 초 모르는 전화...
[2018-06-07 20:34]

두산 "승부조작 제의받은 이영하, 단호하게 거절"

두산 "승부조작 제의받은 이영하, 단호하게 거절"
프로야구 두산 투수 이영하 선수가 승부조작 제의를 받았지만 단호하게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산은 "이영하가 승부조작 제의를 받고 곧바로 구단에 알렸고,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는 것에도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KBO는 5월 초 승부조작 제보를 접수하고, 지난 18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은 "이영하 선수가...
[2018-06-07 19:46]

또 '승부조작' 검은 유혹 드러나...KBO "수사 의뢰" 긴급 진화

또 '승부조작' 검은 유혹 드러나...KBO "수사 의뢰" 긴급 진화
[앵커] 두 차례 승부조작 사건으로 큰 홍역을 치렀던 프로야구계에 또다시 승부조작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프로야구의 근간을 뿌리째 뒤흔들 수 있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지순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두산 오른손 투수 이영하는 지난 4월 말과 지난달 초 모르는 전화...
[2018-06-07 17:18]

두산 "승부조작 제의받은 이영하, 단호하게 거절"

두산 "승부조작 제의받은 이영하, 단호하게 거절"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 선수가 승부조작 제의를 받았으나 단호하게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산은 "이영하가 승부조작 제의를 받고 곧바로 구단에 알렸고,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는 것에도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KBO는 5월 초 승부조작 제보를 접수하고, 지난 18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은 "이영하 선수가 4...
[2018-06-07 15:03]
KBO, 승부조작 제보 수사 의뢰
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지난 5월에 받은 승부조작 관련 제보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KBO는 "5월 초 승부조작 제보를 접수하고 KBO 조사위원회가 기초 조사를 마친 뒤 지난달 18일 관할 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제보를 접수한 뒤 전 구단에 승부조작 제의가 있었는지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했고, 오늘(7일)까지 선수들과 면...
[2018-06-07 11:25]

김재환 연타석포...두산 연패 탈출

김재환 연타석포...두산 연패 탈출
[앵커] 프로야구 선두 두산이 4번 타자 김재환의 연타석홈런을 앞세워 넥센을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김재환은 5경기 연속홈런의 괴력을 뽐내며, 22호 아치를 그린 홈런 선두 최정을 3개 차로 추격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투아웃 주자 3루, 김재환이 오른쪽 펜스를 넘기는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립니다. 4...
[2018-06-06 22:41]
두산 연패 탈출...SK, 홈런 5방 작렬
프로야구 선두 두산이 4번 타자 김재환의 연타석홈런을 앞세워 넥센을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두산은 서울 고척돔 경기에서 김재환의 든든한 지원 속에 마운드에서는 유희관이 6이닝을 두 점으로 잘 막아 7대3으로 이겼습니다. KIA는 선발투수 헥터와 투런 홈런을 친 버나디나의 활약으로 kt를 5대2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SK는 김동...
[2018-06-0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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