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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박성현 귀국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목표"
여자프로골프 세계 1위인 박성현이 잠시 휴가차 귀국했습니다. 박성현은 지난번엔 1주일 만에 세계 1위에서 내려왔는데, 이번엔 계속 자리를 지켜 기분이 좋다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노려보겠다고 남은 시즌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성현은 다음 달 8일 에비앙 챔피언십이 열리는 프랑스로 출국할 계획입니다.
[2018-08-30 19:47]

오승택(-10), 골프 남자 개인전 은메달

오승택(-10), 골프 남자 개인전 은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오승택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오승택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 인다 골프 코스에서 끝난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일본의 나카지마에 불과 한 타 뒤졌습니다. 우리나라는 매 라운드 상위 3명...
[2018-08-26 22:01]

'남달라' 박성현, 짜릿한 역전우승 '시즌 3승'...세계 1위 복귀

'남달라' 박성현, 짜릿한 역전우승 '시즌 3승'...세계 1위 복귀
[앵커] '남달라' 박성현이 연장 접전 끝에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시즌 3승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세계 1위로 복귀해 기쁨은 두 배였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경쟁자 살라스가 파를 기록한 연장 첫 번째 홀. 박성현이 1.8m 버디 퍼트에 도전합니다. 내리막을 구른 공,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듭니다. 짜릿한 역...
[2018-08-20 13:24]

박성현, LPGA 투어 올 시즌 3승...세계 1위 복귀

박성현, LPGA 투어 올 시즌 3승...세계 1위 복귀
[앵커] 박성현 선수가 LPGA 투어에서 올 시즌 3승을 챙겼습니다.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거둔 역전우승이었는데 이 우승은 박성현은 다시 세계랭킹 1위로 복귀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웅래 기자! 우승 기회를 놓친 것 같았는데, 다시 연장전에서 기회가 온 것 같습니다. [기자] 네, 박성현 선수가 18번 홀에서는 우승 기회를 놓쳤...
[2018-08-20 10:25]

박성현·양희영, 인디 위민 인 테크 3R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

박성현·양희영, 인디 위민 인 테크 3R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
박성현과 앙희영이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LPGA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셋째 날 각각 7타와 6타씩을 줄이며 중간합계 19언더파로 공동 2위를 유지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친 살라스는 중간 합계 21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역시 무보기 플레이로 8타를 줄인 디펜딩 챔피언 렉시 톰슨이 16언더파로 4위 자리를 지켰...
[2018-08-19 10:41]

'완벽 부활' 타이거 우즈, PGA챔피언십 준우승...켑카, 메이저 2승

'완벽 부활' 타이거 우즈, PGA챔피언십 준우승...켑카, 메이저 2승
[앵커] 완벽하게 부활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미국의 브룩스 켑카는 올해만 메이저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해외스포츠,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그림 같은 벙커샷입니다. 티샷이 조금 벗어나도, 맨땅에서 파워 넘치는 아이언...
[2018-08-13 23:38]
켑카, PGA챔피언십 우승...우즈, 2위
미국의 브룩스 켑카가 남자 프로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켑카는 미국 미주리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켑카는 US오픈에 이어 올해 4대 메이저 대회에서 2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통산 4승 가운데 3승...
[2018-08-13 09:28]

오지현,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박인비 공동 5위

오지현,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박인비 공동 5위
오지현 선수가 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거머쥐며 상금 랭킹 1위에 복귀했습니다. 오지현은 제주 오라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5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슈퍼 루키' 최혜진은 최종합계 9언더파로 이정은, 조윤지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해 상금 1위에선 내려왔지만 대상 ...
[2018-08-12 17:33]

선두와 4타차...우즈 역전우승 가능성

선두와 4타차...우즈 역전우승 가능성
[앵커] 타이거 우즈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타 차 공동 6위에 올라 마지막 날 역전 우승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유망주 이강인은 스페인리그 1군 무대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봉국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11번 홀, 우즈의 세컨샷이 역회전을 먹으며 홀컵에 바짝 달라붙으면서 갤러리의 탄성을 ...
[2018-08-12 16:49]

타이거 우즈,  PGA챔피언십 3R 4타 차 공동 6위

타이거 우즈, PGA챔피언십 3R 4타 차 공동 6위
타이거 우즈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3라운드 4타 차 공동 6위에 올라 마지막 날 역전 우승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우즈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사흘째 경기에서 네 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로 12언더파 선두인 US오픈 우승자 켑카를 추격했습니다. 2위는 10언더파 애덤 스콧, 공동 3위에는 나란히 3언더파를 친 욘...
[2018-08-12 09:52]
박인비, 삼다수 마스터스 2R 4타 차 4위
한국여자골프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경기에서 박인비가 퍼트 감각이 떨어지며 4타 차 공동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박인비는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하나에 그쳐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김자영이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오지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2018-08-11 21:43]

박인비, 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공동 2위

박인비, 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공동 2위
골프여제 박인비가 특유의 퍼팅 감각을 뽐내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는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를 몰아쳐 선두 서연정을 한 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박인비는 지난 6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KLPGA투어 첫 우승을 따냈지만 스트로크 플...
[2018-08-10 17:55]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3위...타이거 우즈 아쉬운 마무리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3위...타이거 우즈 아쉬운 마무리
[앵커]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에서 유소연 선수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안방과도 같은 골프장에서 이틀 연속 무너졌습니다. 골프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4 3번 홀, 유소연의 세 번째 샷이 그린을 지나칩니다. 다섯 번 만에 볼을 그린에 올리지만, 더블보기 퍼트까...
[2018-08-06 19:31]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3위...타이거 우즈 아쉬운 마무리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3위...타이거 우즈 아쉬운 마무리
[앵커]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에서 유소연 선수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안방과도 같은 골프장에서 이틀 연속 무너졌습니다. 골프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4 3번 홀, 유소연의 세 번째 샷이 그린을 지나칩니다. 다섯 번 만에 볼을 그린에 올리지만, 더블보기 퍼트까...
[2018-08-06 13:30]

우즈, 브리지스톤 3R 28위 추락...김시우 공동 11위

우즈, 브리지스톤 3R 28위 추락...김시우 공동 11위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부활 가능성을 보였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3라운드에서 무너지며 우승권에서 멀어졌습니다. 우즈는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로 3타를 잃어 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순위는 공동 10위에서 2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1, 2라운드와는 너무 다른 우즈의 부진에 허리 부상이 재발한...
[2018-08-05 09:34]

유소연·박성현, 브리시티오픈 역전 우승 조준

유소연·박성현, 브리시티오픈 역전 우승 조준
[앵커] 여자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유소연 박성현 선수가 역전 우승을 사정권에 뒀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달에 이어 메이저대회에서 또 한 번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유소연은 3라운드 초반, 1번과 4번 홀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5번...
[2018-08-05 08:43]

유소연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역전 우승 도전

유소연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역전 우승 도전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유소연과 박성현 선수가 상위권을 유지하며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가시권에 뒀습니다. 유소연은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4연속 버디를 포함해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 3위에 올랐습니다. 선두인 태국의 폰아농 펫람에 2타 뒤져 지난해 4월 ANA(아나) 인스퍼레...
[2018-08-05 06:53]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8차례나 정상에 올랐던 브리지스톤 대회에서 공동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여자골프 브리티시오픈에선 박성현 선수가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파3 12번 홀, 우즈의 티샷입니다. 시속 217km의 빠른 속도로 날아간 공은 홀컵 가까운 곳에 안착했습니다. ...
[2018-08-04 17:33]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골프 황제' 부활 기대감 '쑥쑥'...공동 10위 도약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8차례나 정상에 올랐던 브리지스톤 대회에서 공동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여자골프 브리티시오픈에선 박성현 선수가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파3 12번 홀, 우즈의 티샷입니다. 시속 217km의 빠른 속도로 날아간 공은 홀컵 가까운 곳에 안착했습니다. ...
[2018-08-04 13:46]
우즈(-6), WGC 브리지스톤 공동 10위
부활을 알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공동 10위로 올라섰습니다. 첫날 경기에서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우즈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두 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를 기록해 순위를 4계단 끌어올렸습니다. 우즈는 지난 2013년까지 이 대회에서 통산 8차례나 정상을 밟...
[2018-08-04 09:18]
박성현, 브리티시오픈 이틀째 선두권...선두와 3타 차
여자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이틀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박성현은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선두에 세 타 뒤진 6위에 올랐습니다. 버디는 6개를 잡았고,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달 위민...
[2018-08-04 06:12]

박성현 2타 차 공동 3위...메이저대회 연속 우승 기회

박성현 2타 차 공동 3위...메이저대회 연속 우승 기회
[앵커]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박성현 선수가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선두를 2타 차로 바짝 뒤쫓으면서,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국 링크스 코스 특유의 강한 바람 없이 화창한 날씨 속에 펼쳐진 브리티시오픈 첫날 경기. 박성현은 절정의 퍼트 ...
[2018-08-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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