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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첫 우승

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첫 우승
재미교포 마이클 김이 PGA투어에서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이클 김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계속된 존 디어 클래식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7언더파로 공동 2위에 8타 앞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5-16시즌부터 PGA투어에서 뛴 마이클 김이 84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리며 지난주 케빈 나에 이어 PGA투어에선 2주 연속 교포...
[2018-07-16 09:24]

김인경·전인지·이미림,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R 공동 5위

김인경·전인지·이미림,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R 공동 5위
김인경이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인경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로 전인지, 이미림과 함께 선두 브룩 헨더슨에 3타 뒤진 공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김인경이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우리 선...
[2018-07-15 08:46]

전인지, 2타 차 공동 4위...선두권 추격

전인지, 2타 차 공동 4위...선두권 추격
전인지가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선두권 추격에 나섰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둘째 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2타 앞선 공동 선두는 브룩 헨더슨과 카롤린 헤드발이 차지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과 이미림은 6언더파 공동 7위로 선두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이형원 [lh...
[2018-07-14 10:20]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앵커] 김세영이 72홀 최저타, 최다언더파 신기록으로 통산 7승을 달성해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PGA에서는 재미교포 케빈 나가 7년 만에 통산 2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세영이 여제 소렌스탐을 뛰어넘어 여자골프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김세영은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7언더...
[2018-07-09 23:42]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앵커] 김세영이 72홀 최저타, 최다언더파 신기록으로 통산 7승을 달성해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PGA에서는 재미교포 케빈 나가 7년 만에 통산 2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세영이 여제 소렌스탐을 뛰어넘어 여자골프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김세영은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7언더...
[2018-07-09 13:19]

김세영, LPGA 새 역사 썼다...72홀 역대 최저타로 우승

김세영, LPGA 새 역사 썼다...72홀 역대 최저타로 우승
[앵커] 김세영이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역대 72홀 최저타 신기록을 작성하며 통산 7승을 달성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김세영 선수, 나흘 동안 31언더파를 쳤죠? 정말 엄청난 기록이네요.. [기자] 김세영이 LPGA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김세영은 손베리...
[2018-07-09 09:54]

 김세영, LPGA 72홀 최저타 신기록...통산 7승

김세영, LPGA 72홀 최저타 신기록...통산 7승
김세영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보태 합계 31언더파로 역대 72홀 최저타 신기록을 작성하며 통산 7승을 달성했습니다. 2001년 여제 소렌소탐이 작성했던 27언더파 기록을 4타나 더 줄였습니다. 김세영은 지난해 5월 로네나 오초아 ...
[2018-07-09 09:43]
케빈 나, 밀리터리 트리뷰트 우승...PGA 통산 2승
재미교포 케빈 나가 7년 만에 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케빈 나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열린 밀리터리 트리뷰트 대회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2위를 5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2004년 PGA 투어에 뛰어든 케빈 나는 2011년 생애 첫 우승 이후 7년 만에 통산 2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2018-07-09 09:00]

김세영, 54홀 최저타 타이기록...통산 7승 눈앞

김세영, 54홀 최저타 타이기록...통산 7승 눈앞
김세영 선수가 LPGA투어에서 54홀 최저타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통산 7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계속된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를 더해 중간합계 24언더파로 2003년 소렌스탐이 남긴 LPGA 54홀 최소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김세영은 2위 양희영에 8타가 앞서 통산 7...
[2018-07-08 17:22]
김세영,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R 선두
김세영 선수가 LPGA투어 통산 7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계속된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6언더파로 이틀째 선두를 달렸습니다. 전인지와 양희영은 11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2018-07-07 21:01]

'6연속 버디' 김세영, 손베리 클래식 1R 2위

'6연속 버디' 김세영, 손베리 클래식 1R 2위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김세영이 6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11번에서 16번 홀까지 연속 버디을 잡아내는 등 모두 아홉 타를 줄이며 지난해 챔피언 캐서린 커크를 한 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강지민이 6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주 메...
[2018-07-06 14:20]

김민휘,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첫날 2위

김민휘,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첫날 2위
PGA 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 1라운드에서 김민휘가 2위에 올랐습니다. 김민휘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2개를 묶어 8언더파를 쳐 선두 웹 심슨을 한 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2018-07-06 10:52]

'환상의 로브샷' 박성현, 두 번째 메이저 우승

'환상의 로브샷' 박성현, 두 번째 메이저 우승
[앵커] 박성현 선수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20년 전 박세리의 US오픈 우승 장면을 떠올리게 한 환상적인 로브샷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유소연에 네 타가 뒤졌던 박성현은 보기 없이 차분하게 추격전을 펼쳤습니다. 16번 홀에선 큰 위기를 맞...
[2018-07-02 14:56]

강성훈, 퀴큰론스 내셔널 단독 3위

강성훈, 퀴큰론스 내셔널 단독 3위
강성훈 선수가 PGA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강성훈은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올해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합계 2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고, 타이거 우즈는 11언더파로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7-02 11:12]

박성현, 연장전 끝에 PGA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2승

박성현, 연장전 끝에 PGA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2승
박성현이 메이저 대회에서 개인 통산 2번째로 우승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유소연, 하타오카 나사와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투어 통산 4승째를 따낸 박성현은 지...
[2018-07-02 09:29]

유소연, KPMG 여자 PGA챔피언십 3R 이틀째 선두

유소연, KPMG 여자 PGA챔피언십 3R 이틀째 선두
유소연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메이저 대회 세 번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로 2위를 세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박성현이 7언더파 3위, 김인경 김효주가 나란히 4언더파 공동 6위를...
[2018-07-01 10:09]

'생일'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생일'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28살 생일을 맞은 유소연이 메이저 대회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합계 6언더파로 박성현 등과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습니다. 유소연이 18홀 경기를 마친 뒤 팬들은 컵케익과 함께 생일 축하노래를 불렀습니다. 세계랭킹 1위 박...
[2018-06-30 11:02]

호주교포 이민지,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호주교포 이민지, 아칸소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호주교포 이민지가 LPGA 투어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이민지는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여섯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일본의 하타오카와 나란히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미림이 9언더파 공동 6위, 지난 대회 우승자 유소연은 공동 2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06-24 13:32]

이미림,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공동 2위

이미림,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1타 차 공동 2위
LPGA 투어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이미림이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미림은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로, 호주교포 이민지 등과 함께 선두 개비 로페스에 한 타가 뒤진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US오픈 준우승자 김효주가 6언더파 공동 8위 박성현이 5언더파 공동 15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6-23 11:39]
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9위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공동 9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공동선두 조던 스피스, 잭 존슨을 3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2018-06-22 10:42]
켑카, 존슨 제치고 US오픈 2회 연속 우승
브룩스 켑카가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2회 연속으로 우승했습니다. 켑카는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US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2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로써 US오픈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켑카는 통산 3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최종 라운드 7언더파를 쳐 US오픈 한 라운드 최저타 타이기록을 세운...
[2018-06-18 08:29]

유소연, LPGA 마이어 클래식 정상...통산 6승

유소연, LPGA 마이어 클래식 정상...통산 6승
유소연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3위였던 유소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다섯 타를 줄여 합계 21언더파로 2위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미국 무대 통산 6승째를 올렸습니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 만에 우승을 추가한 유소연은 우승 상금 30만 달러...
[2018-06-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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