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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박병호, KBO 통산 2호 5년 연속 30홈런
프로야구 넥센의 박병호가 KBO 통산 2번째 5년 연속 30홈런을 쳤습니다. 박병호는 KIA와 고척돔 홈 경기에서 4회 시즌 30호 솔로포를 쳐 이승엽에 이어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넥센은 연장 10회 터진 김재현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IA를 꺾고 5연승으로 4위가 됐고, 한화는 두산을 8대2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롯데는 LG를 7연...
[2018-08-08 23:25]
추신수, 3볼넷 1타점 1득점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볼넷으로만 세 차례 출루했습니다. 추신수는 시애틀과 홈 경기에서 3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2할 7푼으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텍사스는 11대4로 이겼습니다.
[2018-08-08 17:32]

'삼진만 12개' LG, 6연패 속절없는 추락

'삼진만 12개' LG, 6연패 속절없는 추락
[앵커] 얼마 전까지만 해도 4위 자리는 여유 있어 보였던 LG의 속절없는 추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진만 무려 12개를 당하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6연패에 빠지면서 5위에 반 경기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첫 타자 이형종이 2루타로 출루하지만, 중심 타선의 방망이는 연신 허공을 가릅니...
[2018-08-08 02:32]

'삼진만 12개' LG, 6연패 속절없는 추락

'삼진만 12개' LG, 6연패 속절없는 추락
[앵커] 얼마 전까지만 해도 4위 자리는 여유 있어 보였던 LG의 속절없는 추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진만 무려 12개를 당하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6연패에 빠지면서 5위에 반 경기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첫 타자 이형종이 2루타로 출루하지만, 중심 타선의 방망이는 연신 허공을 가릅니...
[2018-08-07 23:40]

4위 LG~7위 KIA '3경기 차'... "선발이 버텨야"

4위 LG~7위 KIA '3경기 차'... "선발이 버텨야"
[앵커] 프로야구 가을야구 경쟁이 무더위만큼 치열합니다. LG의 내림세, 삼성의 오름세가 맞물리면서 중위권이 두터워졌는데, 선발 투수들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아델만과 양창섭, 삼성은 두 선발 투수의 힘으로 후반기 7할에 가까운 승률을 올리고 있습니다. 투구 동작을 조금 빠르게 수정한 아델만은 ...
[2018-08-06 19:30]
오승환 1이닝 무실점...콜로라도 이적 후 첫 세이브
미국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 선수가 이적 후 처음으로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오승환은 밀워키에 5대 4로 앞선 연장 11회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오승환은 안타 2개를 맞아 원아웃 1·2루 위기에 처했지만, 마지막 타자 크라츠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습니다. 탬파베이의 최지만은 시카...
[2018-08-06 17:10]

'박병호 멀티홈런' 넥센 3연승...4위 LG 1.5G 차 추격

'박병호 멀티홈런' 넥센 3연승...4위 LG 1.5G 차 추격
프로야구 넥센이 kt를 4연패에 빠뜨리고 3연승을 달리며 4위 추격에 나섰습니다. 넥센은 선발 브리검의 8⅓이닝 2실점 역투와 28·29호 멀티홈런을 친 박병호 등 타선이 선발 전원 안타 전원 득점을 기록하며 kt를 대파했습니다. SK도 선발 박종훈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20안타를 합작한 타선을 앞세워 LG와의 2연전을 싹쓸이했습니다. 5연패에 빠...
[2018-08-05 22:55]

'1군 복귀' LG 차우찬, 부진 계속...고민 깊어지는 AG대표팀

'1군 복귀' LG 차우찬, 부진 계속...고민 깊어지는 AG대표팀
[앵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늘부터 프로야구가 2연전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팬들의 관심은 대표팀 선발 뒤 부진했던 왼손 주축 투수들인 차우찬과 양현종에게 쏠렸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축 왼손 투수인 LG 차우찬. 그동안 부상으로 극심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선발을 한 번 거른 뒤, SK를 ...
[2018-08-04 23:37]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앵커]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두 팀 맞대결에서 롯데가 홈런 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KIA를 물리쳤습니다. LG는 두산전 13연패를 당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부터 5점 씩을 주고받으며 화력 대결을 벌였던 롯데와 KIA. 롯데는 그러나 5대5로 맞선 5회 번즈가 솔로포를, 6회 이대호도 한 점 아치를 그려 승기...
[2018-08-03 02:34]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홈런 5개 공방' 롯데, 난타전 승리
[앵커]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두 팀 맞대결에서 롯데가 홈런 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KIA를 물리쳤습니다. LG는 두산전 13연패를 당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부터 5점 씩을 주고받으며 화력 대결을 벌였던 롯데와 KIA. 롯데는 그러나 5대5로 맞선 5회 번즈가 솔로포를, 6회 이대호도 한 점 아치를 그려 승기...
[2018-08-02 23:44]
두산, 올 시즌 LG전 11전 전승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두산이 LG에 6대5 역전승을 거둬 올 시즌 11전 전승을 이어가며 5연승을 달렸습니다. LG는 두산보다 안타 수도 더 많았고, 홈런도 3방을 터트렸지만 타선의 집중력에서 아쉬움을 드러내 지난해부터 상대 전적 13연패 수모를 이어갔습니다. 가을야구 탈락 위기의 두 팀 간 맞대결에서는 롯데가 홈런 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
[2018-08-02 23:44]

이성열, 번트 안타에 홈런까지...한화 3연패 탈출

이성열, 번트 안타에 홈런까지...한화 3연패 탈출
[앵커] 프로야구 한화가 kt를 물리치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기습 번트에 홈런까지, 이성열이 kt의 마운드를 흔들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2회엔 상대 수비의 허를 찌르는 기습번트 안타. 송구 실책으로 2루까지 달려 이동훈의 내야 땅볼 때 팀의 첫 득점을 책임졌습니다. 1대 1로 맞선 4회엔 한껏 노리고 때린 공이 담...
[2018-08-01 23:36]
두산, LG전 12연승 질주
프로야구 두산이 LG전 12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은 오재일이 홈런 포함해 4타점, 류지혁이 3안타에 3타점, 박건우가 4안타에 3득점을 올리는 등 상, 하위 타선이 고르게 폭발하며 LG에 14대 8로 승리했습니다. 홈런 선두 로맥의 35호 아치와 한동민의 연타석 홈런 등을 앞세운 SK는 넥센을 14대 8로 물리쳤고, 이성열이 번트 안타에 투런 홈런으로 ...
[2018-08-01 23:04]
'19·20호 홈런' 추신수, 텍사스 이적 뒤 첫 '멀티홈런'
추신수가 텍사스 이적 뒤 처음으로 멀티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4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추신수는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0대 1로 뒤지던 5회 초 2사 1, 2루에서 역전 좌월 스리런 홈런을, 또 7대 5로 앞서던 8회 초에는 승리에 쐐기를 박는 솔로포를 터뜨렸습니다. 시즌 19·20호 홈런을 친 추신수는 텍사스 이적 뒤 ...
[2018-07-31 16:00]

'19·20호 작렬' 추신수, 텍사스 이적 뒤 첫 '멀티홈런'

'19·20호 작렬' 추신수, 텍사스 이적 뒤 첫 '멀티홈런'
[앵커]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텍사스 소속으론 처음으로 멀티홈런을 치며 팀 연승을 견인했습니다. 콜로라도로 팀을 옮긴 오승환도 '친정팀'이었던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실점 없이 호투해, 이적한 뒤 나선 2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텍사스의 추신수. 애...
[2018-07-31 15:54]
오승환, '친정팀' 세인트루이스 상대 1⅓이닝 무실점 호투
미국 프로야구 콜로라도의 오승환이 이적한 뒤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오승환은 친정팀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 7회 말 4대 4 동점, 2사 1, 2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 동안 공 17개를 던지며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콜로라도로 이적한 뒤 두 번째 등판에서도 무실점으로 호투한 오승환은 시즌 평균...
[2018-07-31 14:16]

무더위 날리는 야구장 물대포, 야구 선진국 일본도 관심

무더위 날리는 야구장 물대포, 야구 선진국 일본도 관심
[앵커]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프로야구 경기장에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시원한 물대포가 등장했습니다. 물놀이와 경기 관람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문화에 야구 선진국 일본 구단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야구장 관람석 위로 시원한 물대포가 터집니다. 온몸을 적시는 물줄...
[2018-07-30 03:01]

무더위가 반가운 삼성, 3연승으로 5위 도약

무더위가 반가운 삼성, 3연승으로 5위 도약
[앵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데요, 더위가 이어질수록 더욱 힘을 내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프로야구 삼성인데요, 여름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며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프리카처럼 무덥다고 해서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에서, 삼성의 홈런포는 더욱 뜨겁...
[2018-07-29 23:39]
오승환, 이적 후 첫 등판...1이닝 1피안타 무실점
콜로라도로 이적한 오승환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으로 무난한 경기를 치렀습니다. 오승환은 오클랜드를 상대로 4대 1로 앞선 7회 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 1볼넷으로 막아 시즌 14번째 홀드를 올렸습니다. 오승환의 가세로 불펜 힘을 키운 콜로라도는 4대 1 승리로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형원[lhw90@ytn.co.kr]
[2018-07-29 13:23]
추신수, 무안타 침묵...팀은 승리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벌랜더의 벽을 넘지 못하고 침묵했습니다. 추신수는 휴스턴을 상대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휴스턴 선발 벌랜더를 상대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데 이어 이후 두 차례 타석에서도 출루에 실패했습니다. 추신수는 부진했지만, 텍사스는 타선이 폭발하며 7대 3으로 이겼습니다. ...
[2018-07-29 13:23]
추신수, 시즌 첫 3루타...2타점 1득점 활약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시즌 첫 3루타를 터뜨렸습니다. 추신수는 휴스턴을 상대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11대 2로 이기면서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이형원 [lhw90@ytn.co.kr]
[2018-07-28 14:56]
'도둑맞은' 최지만 시즌 8호 홈런..."어떻게 이런 판정을..."
미국 프로야구 템파베이로 팀을 옮긴 뒤 맹활약하고 있는 최지만이 관중의 방해로 시즌 8번째 홈런을 도둑맞았습니다. 비디오 판독까지 거쳤는데, 인정 2루타로 결정되자 현지 해설진도 어이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 [현지 해설진 : (비디오 판독에서) 어이없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판정이 나올 수 있죠? 저건 홈런입니다.]
[2018-07-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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