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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홀인원' 지은희, LPGA 투어 KIA 클래식 우승

'홀인원' 지은희, LPGA 투어 KIA 클래식 우승
[앵커] 올해 32살의 지은희 선수가 결정적인 홀인원 한 방으로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우승했습니다. 지난 2009년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스윙을 바꾼 지은희는 지난해 8년 만에 LPGA 투어 정상에 복귀했고, 5개월 만에 또 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30대에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
[2018-03-26 13:12]
'14번홀 홀인원'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우리나라의 지은희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은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다섯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은희는 미국의 크리스티 커에 한때 한 타 차이로 추격을 당했지만, 14번 파3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하며 선두 자리를 지...
[2018-03-26 11:06]
'14번홀 홀인원'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우리나라의 지은희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은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다섯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공동 2위 크리스티 커와는 두 타 차이입니다. 지난해 스윙잉 스커츠 대회에서 8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지은희는 이번 대회 우...
[2018-03-26 10:04]

김인경·지은희 "우승 보인다"...KIA클래식 3R 공동 선두

김인경·지은희 "우승 보인다"...KIA클래식 3R 공동 선두
[앵커] 김인경과 지은희가 LPGA 투어 기아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올라 지난주 박인비에 이어 2주 연속 한국 선수 우승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지막 18번 홀, 위기에 처한 김인경이 환상적인 어프로치로 파세이브에 성공합니다. 김인경은 1, 2번 홀 연속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날 3타...
[2018-03-25 23:28]

김인경·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공동 2위

김인경·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공동 2위
우리나라의 김인경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 2라운드 경기에서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첫날 공동 4위였던 김인경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세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로 박희영과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LPGA 투어 통산 20승의 미국의 크리스...
[2018-03-24 11:56]

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

박희영, LPGA 투어 KIA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
LPGA 투어 통산 2승의 박희영 선수가 LPGA 투어 KIA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박희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여섯 타를 줄였습니다. 미국의 재키 스톨팅, 스웨덴의 카롤린 헤드발 등과 공동 선두입니다. 이정은이 유소연 등과 함께 ...
[2018-03-23 12:10]

박인비, 세계랭킹 9위로 '껑충'...KIA 클래식에서 20승 도전

박인비, 세계랭킹 9위로 '껑충'...KIA 클래식에서 20승 도전
[앵커] LPGA투어에서 1년 만에 우승한 골프여제 박인비가 세계 랭킹 9위에 올랐습니다. 한껏 물오른 감각이 이어진 만큼, 모레 개막하는 KIA 클래식에서 LPGA 통산 20승 고지에 오르게 될지 관심입니다. 이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절정의 퍼팅 감각을 선보이며 1년 만에 LPG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박인비! 최종라운드에서 4개 연속 버...
[2018-03-20 15:11]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제패...19번째 LPGA 우승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제패...19번째 LPGA 우승
[앵커] 골프여제 박인비가 L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면서 19번째 L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전성기 시절의 기량을 마음껏 드러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한 타 차 선두였던 박인비. 최종라운드 1번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이후 11번 홀까지 10개 홀...
[2018-03-19 13:15]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제패...19번째 LPGA 우승
골프여제 박인비가 L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면서, 19번째 L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박인비는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습니다. 박인비의 LPGA투어 우승은 지난해 2월 HSBC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여 만입니다. 박인비는 1번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
[2018-03-19 11:12]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19번째 LPGA 우승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19번째 LPGA 우승
[앵커] 골프여제 박인비가 조금 전 경기가 마무리된 L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습니다. 박인비는 오늘 경기에서 전성기 시절의 퍼팅 감각을 유감없이 드러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승현 기자! 박인비 선수가 허리 부상 여파를 완전히 떨쳐내고 결국 LPGA 대회에서 우승했군요?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가 파운더스컵의 우승 ...
[2018-03-19 10:05]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박인비,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 지난해 HSBC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우승 ▶ 자세한 소식은 곧 이어집니다.
[2018-03-19 10:03]

매킬로이, 18개월 만에 PGA 정상...우즈, 공동 5위

매킬로이, 18개월 만에 PGA 정상...우즈, 공동 5위
로리 매킬로이가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러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습니다.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PGA투어 우승 트로피를 14개로 늘렸습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타이거 우즈는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즈...
[2018-03-19 09:07]

박인비, 파운더스컵 3R 선두 도약...1년 만에 우승 도전

박인비, 파운더스컵 3R 선두 도약...1년 만에 우승 도전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가 LPGA 투어 파운더스컵 대회에서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박인비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 이글 1개를 묶어 아홉 타를 줄였습니다. 중간합계 14언더파가 된 박인비는 2위와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LPGA 투어 통산 18승의 박인비는 지난해 2월 HSBC 챔피언십 ...
[2018-03-18 10:09]

타이거 우즈, 우승 향해 산뜻한 출발...최운정, LPGA 첫날 선두

타이거 우즈, 우승 향해 산뜻한 출발...최운정, LPGA 첫날 선두
[앵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아널드파머 대회 우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LPGA 투어에서는 최운정 선두가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정종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번 홀부터 경기를 시작한 타이거 우즈, 13번 홀 프린지에서 퍼트를 써서 두 번째 버디를 잡아냅니다. 후반 7번 홀에서는 아주 긴 장거리 퍼트를 홀컵에 집어...
[2018-03-16 14:31]

타이거 우즈, 텃밭에서 부활 완성할까?

타이거 우즈, 텃밭에서 부활 완성할까?
[앵커] PGA투어 발스파 준우승을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타이거 우즈가 이번 주 개막하는 아놀드 파머 대회 우승 후보 1위로 꼽혔습니다. 우즈는 이 대회 코스에서 8번이나 우승한 경험이 있는 만큼 텃밭에서 부활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월, 1년 만에 정규대회에 복귀한 타이거 ...
[2018-03-14 02:13]

'돌아온 황제' 우즈, 발스파 공동 2위...우승 경쟁력 증명

'돌아온 황제' 우즈, 발스파 공동 2위...우승 경쟁력 증명
[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기대했던 역전 우승은 이뤄내지 못했지만 31개월 만에 PGA 투어 톱 10에 이름을 올리면서 우승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파3 17번 홀에서 13미터 긴 거리 버디를 잡아내며 퍼팅 감각을 드러낸 타이거 우즈. 공동 선두...
[2018-03-12 10:59]

우즈,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2년 7개월 만에 톱10

우즈,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2년 7개월 만에 톱10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기대했던 역전 우승은 이뤄내지 못했지만 31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 투어 대회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즈는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우즈는 패트릭 리드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고, 우승은 10언더파 274타...
[2018-03-12 08:17]
장하나, KLPGA 복귀 10개월 만에 우승 신고
장하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장하나는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하민송을 꺾고 우승해 국내 투어 복귀 10개월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번 우승은 지난 2015년 9월 YTN·볼빅여자오픈 우승 이후 2년 6개월 만에 거둔 자신의 아홉 번째 국내 대회 ...
[2018-03-11 20:49]

타이거 우즈, 4년 7개월 만에 우승컵 안을까?

타이거 우즈, 4년 7개월 만에 우승컵 안을까?
[앵커]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에서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마쳤습니다. 우즈가 만약 4라운드에서 역전우승을 하면 지난 2013년 8월 우승 이후 4년 7개월 만의 우승이 됩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4, 9번 홀. 그린 밖에서 시도한 우즈의 칩샷이 버디로 연결됩니다. 이어진 10번 홀,...
[2018-03-11 16:12]

타이거 우즈 2위, 4년 7개월 만에 우승 근접

타이거 우즈 2위, 4년 7개월 만에 우승 근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와 한 타 차 2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네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로 우승 경쟁을 하게 됐습니다.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가 9언더파 단독 선두입니다. 우즈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
[2018-03-11 09:29]

미컬슨, 연장서 토머스 꺾고 4년 8개월 만에 우승

미컬슨, 연장서 토머스 꺾고 4년 8개월 만에 우승
미국의 필 미컬슨이 4년 8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미컬슨은 멕시코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저스틴 토머스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3년 7월 브리티시오픈 이후 우승이 없던 미컬슨은 4년 8개월 만에 정상에 오르며 투어 통산 43승째를 거뒀습니다.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린 인도의 셔방카 샤르...
[2018-03-05 09:57]

미셸 위, 3년 8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통산 5승

미셸 위, 3년 8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통산 5승
[앵커] 재미교포 미셸 위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3년 8개월 만의 LPGA 투어 우승입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4명이 공동선두 그룹을 형성해 연장전이 점쳐지던 18번 마지막 홀. 그린 밖에서 시도한 미셸 위의 버디 퍼트가 그대로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
[2018-03-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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