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포츠 > 야구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 무산...미국언론 "팔에 이상 발견"
공식적인 입단 발표가 없어 궁금증을 낳던 오승환이 결국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과 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모닝뉴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텍사스와 오승환의 계약이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댈러스모닝뉴스는 "MRI 검사에서 오승환의 팔에 당혹스러운 문제가 나타났...
[2018-02-18 08:08]
KBO 연봉 1위 이대호 25억...양현종 23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KBO리그 최고액 연봉 선수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대호는 지난해 롯데로 복귀하며 계약금 50억 원을 포함해 4년간 150억 원에 사인해 지난해에 이어 연봉 25억 원으로 최고 연봉자가 됐습니다. 지난 시즌 종료 뒤 23억 원에 팀과 계약한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23억 원으로 이대호에 이어 전체 연봉 2위, 투...
[2018-02-14 16:38]
오승환, 텍사스 레인저스와 '1+1년' 계약
지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년 계약이 끝난 오승환 선수가 추신수가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텍사스 레인저스가 오승환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오승환의 계약조건은 '기본 1년에 추가 1년'으로, 첫해 연봉 275만 달러를 받고, 450만 달러 연봉이 걸린 두 번째 해의 ...
[2018-02-07 02:16]
내야수 정성훈, 15년 만에 친정 KIA 복귀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이 친정팀 KIA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합니다. KIA 구단은 LG에서 뛰다 지난해 말 방출된 정성훈과 연봉 1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99년 KIA의 전신인 해태에 입단한 정성훈은 이후 현대, LG 등을 거치며 평균 타율 2할 9푼 3리를 기록했습니다.
[2018-01-18 10:51]
KIA, FA 김주찬과 총액 27억원 계약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인 외야수 김주찬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KIA 구단은 김주찬과 2년 보장 포함 최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15억 원, 연봉 4억 원 등 총 27억 원에 사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주찬은 지난해 선수단 주장을 맡아 KIA의 통산 11번째 우승을 이끌었고, 3할대 타율에 70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2018-01-16 10:44]

니퍼트, '100만 달러' kt에 새 둥지...해커는?

니퍼트, '100만 달러' kt에 새 둥지...해커는?
[앵커]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이 불발됐던 니퍼트가 kt와 손을 잡았습니다. 은퇴 위기를 딛고 구사일생한 니퍼트와 달리, 해커는 구직 상황을 벗어나지 못했는데요.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두산과 재계약이 불발됐던 니퍼트가 새 출발을 알린 곳은 kt였습니다. 연봉 포함 총액 100만 달러에 합의한 건데, 친정 두산에서 받던 지난해 대우...
[2018-01-04 13:06]

니퍼트, kt에 새 둥지...100만 달러에 계약

니퍼트, kt에 새 둥지...100만 달러에 계약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이 불발됐던 니퍼트가 kt와 손을 잡았습니다. kt는 연봉 포함 총액 100만 달러에 니퍼트와 계약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니퍼트는 지난 2011년부터 7년 동안 두산 마운드를 지킨 KBO 리그 최장수 용병입니다. 통산 94승 43패 1홀드 평균자책점 3.48로 두산 에이스로 활약하며, 2016년에는 정규 시즌 최우수선수와 골든글러...
[2018-01-04 10:10]

연봉 받는 총재, '돈 버는 KBO' 초석 다질까

연봉 받는 총재, '돈 버는 KBO' 초석 다질까
[앵커] 소문난 야구광으로 유명한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프로야구의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취임식 내내 '마케팅', '이윤' 같은 단어들을 강조하며 경제 전문가다운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른바 '돈 버는 KBO'의 초석을 다질지 주목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야구 에세이집까지 낸 적이 있는 프로야구 열성 팬 정운찬 ...
[2018-01-03 23:32]

KBO 정운찬 신임 총재 공식 취임..."통합 마케팅 기초 다지겠다"

KBO 정운찬 신임 총재 공식 취임..."통합 마케팅 기초 다지겠다"
한국프로야구 수장에 오른 정운찬 신임 KBO 총재가 공식 취임했습니다. 정 총재는 KBO 조직을 정비하고 클린 베이스볼 실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한 뒤, 궁극적으로는 통합 마케팅을 위한 기초를 다지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정 총재의 로드맵을 실현할 신임 사무총장에 대해서는 공모제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통해 적임자를 찾겠다고 덧붙였습니...
[2018-01-03 18:27]

 KIA 양현종, 약속 지켰다!...23억 원 KIA 잔류 확정

KIA 양현종, 약속 지켰다!...23억 원 KIA 잔류 확정
국내 투수로는 22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 20승 대기록을 세운 양현종!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한 뒤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면서 몸값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습니다. 내년에 양현종이 어느 팀에서 뛸지는 자연스럽게 스토브리그 최고의 관심사가 됐습니다. 이적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양현종은 기회가 될 때마다 KIA 잔류 의지를 내비쳤습...
[2017-12-29 12:55]

KIA 양현종, 약속 지켰다!...23억 원 KIA 잔류 확정

KIA 양현종, 약속 지켰다!...23억 원 KIA 잔류 확정
[앵커]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양현종이 내년 연봉 계약을 마무리하면서 KIA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양현종은 연봉 23억 원에 재계약을 하면서 KBO 리그 연봉 2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내 투수로는 22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 20승 대기록을 세운 양현종!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한 뒤 ...
[2017-12-28 20:09]
KIA 양현종, 8억원 오른 연봉 23억원에 재계약
프로야구 KIA가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 양현종과 재계약했습니다. KIA는 "양현종과 올해 연봉보다 8억 원 인상된 23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현종은 정규 시즌 20승 6패를 거뒀고, 한국시리즈 1승 1세이브로 11번째 우승을 견인해 프로야구 36년 역사상 최초로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 MVP, 그리고 골든글러브까지 동시에 석권했습니다.
[2017-12-28 17:47]

추신수, 가족과 귀국..."내년 우승 목표"

추신수, 가족과 귀국..."내년 우승 목표"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가족들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추신수는 부상 없이 한 시즌을 치르자는 목표를 지킬 수 있어 좋았다며 텍사스와 계약이 끝나는 3년 안에 꼭 한번 우승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잠시 귀국해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했던 추신수는 이번 방문에서 부산과 제주, 서울을 오가며 봉사활동에 참...
[2017-12-22 20:37]

 故 이두환 선수 위한 특별한 우정

故 이두환 선수 위한 특별한 우정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 올 시즌 기아타이거즈 우승의 주역이죠, 양현종 선수를 비롯해 1988년생 청소년대표 동기들이 일일주점을 열었습니다. 지난 2012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이두환 선수를 추모하기 위해 5년째 열고 있는 행사인데요. 유니폼 대신 앞치마를, 야구공과 글로브 대신 펜과 종이를 든 선수들은 일일 종업원으로 변신해 팬들과...
[2017-12-22 06:35]

'LG 입단' 김현수 "115억원 과분...잘 뽑았다는 평가 듣겠다"

'LG 입단' 김현수 "115억원 과분...잘 뽑았다는 평가 듣겠다"
프로야구 LG와 계약하며 국내로 복귀한 김현수가 "큰 금액을 안겨준 구단에 감사하고, 잘 데려왔다는 소리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LG와 역대 프리에이전트 2위인 4년 115억 원에 계약한 뒤 공식 입단식에 참가한 김현수는 "메이저리그 도전 기회가 다시 온다면 열심히 노력해보겠다"고 말하며 미국 무대 진출에 대한 여지도 남겼...
[2017-12-22 01:48]

 김현수 LG행...FA 시장 빛과 그림자

김현수 LG행...FA 시장 빛과 그림자
[앵커] 올해도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는 FA들의 이적과 계약 소식으로 뜨겁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김현수 선수가 어제 LG에 입단하면서 대어급 선수들의 내년 유니폼이 모두 결정됐습니다. 취재N팩트, 프로야구 FA시장 정리해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 김현수 선수가 결국 같은 홈 구장으로 쓰는 LG로 갔어요? [기자] 신고선수로 시작...
[2017-12-20 13:20]

김현수도 '국내 유턴'...115억에 LG 입단

김현수도 '국내 유턴'...115억에 LG 입단
[앵커] 국내 복귀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김현수가 결국, 프로야구 LG에 입단했습니다. 4년 총액 115억 원으로 KBO리그 FA 가운데 이대호에 이어 역대 2위 계약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현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와 LG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4년 연봉 50억 원 등 총액 115억 원입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해 2015년...
[2017-12-19 19:25]

김현수도 '국내 유턴'...115억에 LG 입단

김현수도 '국내 유턴'...115억에 LG 입단
[앵커] 국내 복귀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김현수가 결국, 프로야구 LG에 입단했습니다. 4년 총액 115억 원입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현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와 LG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4년 연봉 50억 원 등 총액 115억 원입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해 2015년까지 10시즌 평균 타율 3할 1푼 8리를 기록해, 타격 기...
[2017-12-19 11:33]
김현수 한국 복귀...LG와 4년 115억 원에 계약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김현수가 LG와 계약하며 국내 리그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LG는 김현수와 4년 총액 115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수는 LG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고, 팬들의 성원에 더 많은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현수는 모레(21일) 공식 입단식과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17-12-19 11:12]

골든글러브도 KIA 잔치...양현종·김선빈 첫 수상

골든글러브도 KIA 잔치...양현종·김선빈 첫 수상
[앵커]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도 KIA 잔치였습니다. 모두 5명이 황금장갑을 차지했는데, 양현종과 김선빈은 첫 수상의 감격을 맛봤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도 골든글러브 표심엔 우승 프리미엄이 더해졌습니다. 수상이 유력했던 투수와 유격수 부문뿐만 아니라 막강한 후보가 즐비했던 외야의 두 자리, 그리고 2루수까...
[2017-12-13 23:36]
이대호, 복귀 첫해 골든글러브 수상
프로야구 롯데의 4번 타자 이대호가 국내 복귀 첫해에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대호는 코엑스에서 열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1루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개인 통산 5번째로 황금장갑 주인공이 됐습니다. 3루수 부문에서는 2년 연속 홈런왕인 최정이, 외야수 부문에 롯데 손아섭과 KIA 버나디나, 최형우가, 지명 타자 부문...
[2017-12-13 18:40]
'신인왕' 이정후, 연봉 300% 인상
올 시즌 프로야구 신인왕 이정후가 지난해보다 세 배가 오른 1억 천만 원에 2018시즌 연봉 협상을 마쳤습니다. 넥센은 "이정후와 올해 연봉 2700만 원에서 307%가 오른 금액에 계약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후는 올해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3할 2푼 4리를 기록했고, KBO리그 신인 최다 안타와 최다 득점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2017-12-13 17:42]
1 2 3 4 5 6 7 8 9 1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