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삼성·롯데·SK 초청해 오찬..."사회공헌 기여"

김정숙 여사, 삼성·롯데·SK 초청해 오찬..."사회공헌 기여"

2019.06.21. 오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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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삼성전자·롯데·SK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사회공헌기업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롯데는 아빠 육아 휴직 장려, 삼성전자와 SK는 각각 보호 종료 아동 지원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지난 5월 김 여사가 참석한 '세상 모든 가족과 함께' 행사를 후원한 기업들도 오찬에 참여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찬에서, 소외되고 좌절하던 사람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도록 해준 기업들에 감사한다며, 기업의 사회공헌이 더욱 확산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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