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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오늘(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과거사법과 비쟁점 민생법안 백여 건을 처리합니다.
오늘 오후 3시로 예정된 본회의에서는 형제복지원 사건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여아가 처리를 합의한 과거사법이 통과될 전망입니다.
앞서 여야는 배상 조항 등을 놓고 이견을 보였지만, 피해 사례를 조사한 뒤 나중에 다시 논의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와 함께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비롯한 코로나 관련 법안과 예술인도 고용보험을 적용하도록 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 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 방지 후속법안도 상정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오후 3시로 예정된 본회의에서는 형제복지원 사건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여아가 처리를 합의한 과거사법이 통과될 전망입니다.
앞서 여야는 배상 조항 등을 놓고 이견을 보였지만, 피해 사례를 조사한 뒤 나중에 다시 논의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와 함께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비롯한 코로나 관련 법안과 예술인도 고용보험을 적용하도록 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 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 방지 후속법안도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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