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문 정부 겨냥 "지난 5년 경제 운영 정말 무책임"

한덕수 총리, 문 정부 겨냥 "지난 5년 경제 운영 정말 무책임"

2023.09.07. 오전 01:0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한덕수 국무총리는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지난 5년 동안 경제 운영이 정말 무책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총리는 어제(6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패가 경제 실패를 가중하고 있다며, 경제 지표가 문 정부 때보다 나은 게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정부처럼 빚도 500조 원쯤 더 얻고 인플레이션이 되건 말건 금리를 낮추면 당장 회복되겠지만, 윤 정부는 절대 그렇게 하지 못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또 소득주도 성장을 폐기해 내수 소비가 위축되고 외교 실패로 수출이 감소해 재고가 쌓이고 생산과 투자가 줄었다는 지적에 대해 하나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YTN 서울투어마라톤 (2024년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