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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동훈 전 대표의 책 '국민이 먼저입니다'가 공식 출간됐는데요.
책 내용을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라며 "이 대표가 행정부까지 장악하면 사법부 유죄판결을 막으려고 계엄이나 처벌규정 개정 같은 수단을 쓸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를 두고 이재명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가만있지 않았는데요.
페이스북에 이 대표 발언이 나온 기사 제목을 올리며
"저는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습니다. 재판이나 잘 받으십시오"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발끈했습니다.
"이미 국민은 검사 출신 개들에게 물려 만신창이"라며 되받아친 건데요,
한동훈 전 대표의 자서전을 두고 당분간 정치권 공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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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이재명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가만있지 않았는데요.
페이스북에 이 대표 발언이 나온 기사 제목을 올리며
"저는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습니다. 재판이나 잘 받으십시오"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발끈했습니다.
"이미 국민은 검사 출신 개들에게 물려 만신창이"라며 되받아친 건데요,
한동훈 전 대표의 자서전을 두고 당분간 정치권 공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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