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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조기 대선이 열릴 경우, 예비 후보자가 전체 당원의 3% 지지를 받으면 본 경선에 출마할 수 있도록 하고 기탁금도 최소 비용인 500만 원을 기준으로 삼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24일 조기 대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발족한 개혁신당 선거기획단은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안을 확정했습니다.
함익병 선거기획단장은 국민에게 기존 양당의 낡은 모습이 아닌, 대한민국을 위한 개혁적 정책과 선거를 준비하고 좀 더 좋은 후보를 내세워 국민께 보여주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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