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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반도체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기로 했다며 법정 심사 기간인 180일이 지나면 지체 없이 처리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진 의장은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반도체 사업을 지원하겠다는 것인지, 특정 기업의 시대착오적인 경영 방침을 관철해 주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막무가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최대 쟁점이 되는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 적용을 배제하고, 여야가 합의한 부분부터 우선 처리하겠다는 방침인 만큼, 근로시간 조항을 제외한 채 처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 의장은 또 총성 없는 경제 전쟁에서 우리 산업을 보호하고 일자리를 지킬 무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첨단 제품 국내 생산 촉진 세제를 도입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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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의장은 또 총성 없는 경제 전쟁에서 우리 산업을 보호하고 일자리를 지킬 무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첨단 제품 국내 생산 촉진 세제를 도입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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