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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이후에도 최상목 대행 측이 '헌재 판단을 존중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사실상 되풀이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측은 오늘(27일) YTN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헌법재판소에서 나온 선고문을 잘 살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마은혁 후보자 임명 여부나 시기에 대해선 지금으로선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오늘(27일) 최상목 대행이 여야가 합의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건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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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헌법재판소는 오늘(27일) 최상목 대행이 여야가 합의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건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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