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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지금부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며 정권 교체는 나라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시대정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지사는 민주당 경남도당 당원 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관 전원일치 결정으로 파면될 것이고 내란 세력이 또 정권을 잡으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사망선고를 받을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다음 정부는 민주당만의 정부가 아니라 탄핵에 찬성한 민주 세력을 모아내는 대혁신 연정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재명 대표에게도 이런 뜻을 전했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4기 민주 정부가 수립되면 자신이 도지사 재임 시절 완수하지 못한 '부·울·경 메가시티'를 이제는 안 할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게 경남도민께 진 빚을 갚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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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기 민주 정부가 수립되면 자신이 도지사 재임 시절 완수하지 못한 '부·울·경 메가시티'를 이제는 안 할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게 경남도민께 진 빚을 갚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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