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문재인 전 대통령은 계엄 내란을 변명하거나 비호하기 위해 '혐중 정서'를 자극하는 행태들이 참으로 개탄스럽고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SNS에 중국은 경제와 안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위해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한 나라인데 일부 정치인들까지 혐중 정서를 부추기고 나서니 참 큰일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한미동맹을 아무리 중시하더라도 그 다음으로 중국이 중요한 나라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함께 잘 사는 것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찬가지로 중국도 사드 보복을 위한 '한한령'과 북한 핵미사일 비호, 주변국에 대한 패권적 행태를 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 전 대통령은 SNS에 중국은 경제와 안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위해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한 나라인데 일부 정치인들까지 혐중 정서를 부추기고 나서니 참 큰일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한미동맹을 아무리 중시하더라도 그 다음으로 중국이 중요한 나라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함께 잘 사는 것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찬가지로 중국도 사드 보복을 위한 '한한령'과 북한 핵미사일 비호, 주변국에 대한 패권적 행태를 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