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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 76명은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심판에 오직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나경원·조배숙·박대출 의원 등은 기자회견에서 지금과 같이 헌법적·법적 이견이 있고 절차적 흠결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성급한 결론은 국론 분열과 불복 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탄핵소추안 핵심이던 내란죄가 빠졌음에도 별도 국회 재의결 없이 심판이 지속되고 있고, 탄핵심판에서 윤 대통령 행위가 헌법·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는지 객관적 입증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거대야당의 무분별한 의회 독재 앞에서 대통령이 헌법에 부여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있었는지도 고민해봐야 한다며 헌정질서와 사회안정, 국민통합을 위한 현명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후에 헌재를 방문해 직접 탄원서를 낼 예정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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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탄핵소추안 핵심이던 내란죄가 빠졌음에도 별도 국회 재의결 없이 심판이 지속되고 있고, 탄핵심판에서 윤 대통령 행위가 헌법·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는지 객관적 입증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거대야당의 무분별한 의회 독재 앞에서 대통령이 헌법에 부여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있었는지도 고민해봐야 한다며 헌정질서와 사회안정, 국민통합을 위한 현명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후에 헌재를 방문해 직접 탄원서를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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