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 "3·1 운동, 대한민국 정신"...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우 의장 "3·1 운동, 대한민국 정신"...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2025.02.28. 오후 5:3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우원식 국회의장은 106주년 삼일절을 하루 앞두고 국회에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우 의장은 불의에 항거하고 민족 자립과 민주 정신으로 임시정부 수립까지 이어진 3·1 운동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이라며 국회가 적극적으로 계승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회는 올해 삼일절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3·1 운동이 있었던 1919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진관사 태극기'를 형상화한 대형 현수막을 본관 정면 외벽에 걸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