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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흘간 국내에서 연합 훈련을 진행한다고 해병대가 밝혔습니다.
해병대는 한국 해병대 특수수색대대와 미 해병대 제3해병원정기동군 수색부대 70여 명이 경기도 파주와 동두천 일대 훈련장에서 연합수색훈련을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해병대는 이어 이번 훈련이 전시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서로 작전 수행 절차를 공유하고 각종 화기를 이용한 사격훈련 등 전투기술을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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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이어 이번 훈련이 전시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서로 작전 수행 절차를 공유하고 각종 화기를 이용한 사격훈련 등 전투기술을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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