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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규모 7.7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미얀마에 약 30억 원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기구를 통한 2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피해 지역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피해 상황을 긴밀히 살펴 필요할 경우 추가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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