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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앞서 비정상적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엔 불복을 선언하자고 제안해 논란이 되자, 승복 선언은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개 요구해서 받아내야 할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박 의원은 SNS에 여당의 승복 발언은 한편으론 윤 대통령과 극우에 민주당 압박용이라 안심시키고, 한편으론 파면돼도 대선 후보를 낼 명분은 만들어놓겠단 가식적 이중 플레이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앞선 자신의 제안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미임명이 가져올 수 있는 국가적 대혼란에 사전 경고를 통해 마은혁 임명을 압박하는 취지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해당 게시글은 헌법재판소의 탄핵선고 기일 지정 전에 올린 글이라며 자신은 시종일관 8대 0 파면을 확신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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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자신의 제안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미임명이 가져올 수 있는 국가적 대혼란에 사전 경고를 통해 마은혁 임명을 압박하는 취지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해당 게시글은 헌법재판소의 탄핵선고 기일 지정 전에 올린 글이라며 자신은 시종일관 8대 0 파면을 확신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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