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인공지능 AI 시대 개인정보 활용 방안을 두고, 기술과 제도, 사회적 신뢰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의 해법을 찾아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권 위원장은 국회 세미나에 참석해 AI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선 데이터 활용이 필수지만, 동시에 국민의 정보 주권과 사생활 보호 역시 양보할 수 없는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번 추경에 2조 원가량의 예산을 반영했다며 좀 더 많은 예산과 인력, 노력이 집중된다면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권 위원장은 국회 세미나에 참석해 AI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선 데이터 활용이 필수지만, 동시에 국민의 정보 주권과 사생활 보호 역시 양보할 수 없는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번 추경에 2조 원가량의 예산을 반영했다며 좀 더 많은 예산과 인력, 노력이 집중된다면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