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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헌법재판소에서 어떤 결정이 나더라도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주어진 역사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은 지난 111일 동안 한덕수 권한대행까지 탄핵하며 끊임없이 국정 파괴를 시도했지만, 여당은 자유민주와 법치주의를 위한 치열한 싸움을 멈출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당 대표가 유혈사태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며 테러를 사주하거나 원내대표가 재판관을 을사오적에 빗대며 파면을 겁박하고 있다면서, 이는 공당 지도부 입에서 나올 수 없는 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회 본회의에 최상목 부총리 탄핵안이 보고되는 데에는, 실익 없는 분풀이식 보복이라며 오로지 조기 대선으로 '아버지 이재명'을 대통령에 옹립해 절대권력을 누려보겠단 망상에 빠진 거라고 비난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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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주당은 당 대표가 유혈사태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며 테러를 사주하거나 원내대표가 재판관을 을사오적에 빗대며 파면을 겁박하고 있다면서, 이는 공당 지도부 입에서 나올 수 없는 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회 본회의에 최상목 부총리 탄핵안이 보고되는 데에는, 실익 없는 분풀이식 보복이라며 오로지 조기 대선으로 '아버지 이재명'을 대통령에 옹립해 절대권력을 누려보겠단 망상에 빠진 거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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