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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오늘(2일) 4·2 재보궐선거 역시 국가 질서를 어지럽힌, 헌정 질서를 파괴한 그들에 대한 심판이라는 점을 고려해 주권 의지를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광화문 천막당사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주의는 저절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고 주권자로서 의사 표명을 분명하게 해야 그들이 국민을 두려워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도 좋은 민주주의는 국민의 투표를 먹고 피어난다며 지금 메마른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단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나라의 주인이 한 줌 특권 권력이 아닌, 국민임을 보여달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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