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정무위 "MBK, 홈플러스 변제안 10일까지 제시해야"

야당 정무위 "MBK, 홈플러스 변제안 10일까지 제시해야"

2025.04.02. 오후 1:3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홈플러스와 대주주인 MBK 김병주 회장을 향해 사재 출연 계획을 포함한 구체적인 변제안을 오는 10일까지 제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회민주당 정무위원들은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김 회장 측이 국회 현안질의에서 공언한 약속이 시간이 흐를수록 모호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홈플러스와 김 회장이 계획을 10일까지 제시하지 않으면 온 국민을 기만한 죄를 청문회를 통해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