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상법개정안 재의요구권 행사에 공개 반발한 것을 두고, 사직서를 제출하고 짐 싸서 청사를 떠나는 게 공인의 올바른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만약 거부권이 행사될 경우 직을 걸겠다고 입장을 표했으면 사의를 표명하고 반려할 걸 기대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원장이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이 계셨으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을 놓고도, 그것마저도 오만한 태도라며 어떻게 금감원장이 감히 대통령을 운운하느냐고 비난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권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만약 거부권이 행사될 경우 직을 걸겠다고 입장을 표했으면 사의를 표명하고 반려할 걸 기대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원장이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이 계셨으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을 놓고도, 그것마저도 오만한 태도라며 어떻게 금감원장이 감히 대통령을 운운하느냐고 비난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