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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전후로 대규모 시위와 집회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회가 내일(3일)부터 주말인 오는 6일까지 청사 경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국회 사무처는 각 정당과 의원실에, 국회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외부인 출입 제한 등 조치를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외곽 출입문도 일부만 개방하고, 차로 경내에 출입할 경우 탑승자 전원의 신분증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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