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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분기점으로 이젠 국가를 안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전직 국회의장들과 만나 이번 탄핵정국을 거치며 사회적 갈등과 분열이 어느 때보다도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대립 양상도 격해져 민주주의가 허용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게 아닌지 우려가 될 정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형 산불 피해와 환율 변동, 미국발 통상 압박 등을 거론하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매우 절실하고, 국가위기 극복과 국민통합에 국회가 시급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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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형 산불 피해와 환율 변동, 미국발 통상 압박 등을 거론하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매우 절실하고, 국가위기 극복과 국민통합에 국회가 시급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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