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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헌재 승복은 윤 대통령이 하는 것'이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에 대오각성과 승복선언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비대위 회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불복 선언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것 같자 이에 대비한 빌드업인지, 마지막까지 헌재를 압박하기 위한 대국민 겁박인진 알 수 없으나 어느 쪽이든 책임 있는 정치지도자의 태도는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도 민주당이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기각하면 '을사8적', '제2의 이완용' 같은 말들로 압박하고 있다며 정치인이 무당 노릇을 하며 살을 날리는 거냐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극언을 내뱉으며 자신이 독립운동가라도 되는 듯 망상에 빠져 있으나 실은 내란 선동일 뿐이라며, 이 대표의 대권 탐욕에 아부하는 충성경쟁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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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도 민주당이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기각하면 '을사8적', '제2의 이완용' 같은 말들로 압박하고 있다며 정치인이 무당 노릇을 하며 살을 날리는 거냐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극언을 내뱉으며 자신이 독립운동가라도 되는 듯 망상에 빠져 있으나 실은 내란 선동일 뿐이라며, 이 대표의 대권 탐욕에 아부하는 충성경쟁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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