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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에,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파면하고 새 정부가 들어서서 통상 협상을 빨리 벌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광화문 천막당사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이란 초유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회 제1 정당 대표와의 면담도 거부하면서 통상 정책에 전념한다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는 소식조차 아직 듣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 의장은 또, 장기화한 내란 사태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압박으로 민생경제 위기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면서 코로나19 당시와 같은 소상공인 내란피해 손실보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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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의장은 또, 장기화한 내란 사태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압박으로 민생경제 위기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면서 코로나19 당시와 같은 소상공인 내란피해 손실보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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