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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4·2 재보궐 선거 결과를 놓고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국민의 마음을 얻을 때까지 모든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비대위 회의에서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국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기고 변화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민주당 강세 지역인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조국혁신당에 패배한 것에 의미를 부여했는데, 임이자 비대위원은 민주당이 호남 민심에서 외면받은 걸 뼈아프게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상현 의원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담양군수 선거 결과는 이재명 대표 방탄과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는 모습으로는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없다는 걸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재보선이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분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정국 상황성 지도부가 유세에 참여하지 못한 한계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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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담양군수 선거 결과는 이재명 대표 방탄과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는 모습으로는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없다는 걸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재보선이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분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정국 상황성 지도부가 유세에 참여하지 못한 한계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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