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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제주가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방자치의 '완성형 모델'로 발전해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덕수 대행은 오늘(3일)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7차례에 걸친 법·제도 개선으로 권한 4천7백여 개가 중앙부처에서 이양돼 특례를 부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관련해 한덕수 대행은 지방에 대한 이양과 규제 개혁으로 예산이 없어도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며, 기업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주에서도 혁신센터 입주 기업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ICT(정보통신기술), BT(생명공학기술) 등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산업이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 기업들이 전하는 건의사항은 중앙정부에서 적극 검토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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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주에서도 혁신센터 입주 기업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ICT(정보통신기술), BT(생명공학기술) 등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산업이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 기업들이 전하는 건의사항은 중앙정부에서 적극 검토하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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