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당당히, 그리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되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SNS에, 이번 조치는 단순한 통상 이슈를 넘어섰다며 자유무역 원칙이 흔들리고 있고 곧 우리 기업의 글로벌 입지와 국민경제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카드인 조선을 비롯해 반도체와 배터리, 자동차, 원자력, 철강 같은 전략 산업 분야는 이번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도약의 기회를 노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배척하고 안보에서 EU에 등을 돌린 만큼 우리가 경쟁국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하도록 협상에 임하고 이를 도약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전 대표는 SNS에, 이번 조치는 단순한 통상 이슈를 넘어섰다며 자유무역 원칙이 흔들리고 있고 곧 우리 기업의 글로벌 입지와 국민경제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카드인 조선을 비롯해 반도체와 배터리, 자동차, 원자력, 철강 같은 전략 산업 분야는 이번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도약의 기회를 노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배척하고 안보에서 EU에 등을 돌린 만큼 우리가 경쟁국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하도록 협상에 임하고 이를 도약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