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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 학살 계획이 있었다고 말한 이재명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국민의힘을 향해 분명한 증거에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언론 보도로 공개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 명확히 적혀 있는 내용인데 왜 허위사실이냐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주진우 법률자문위원장은 법 기술자 출신답게 법 기술로 야당 대표를 옭아매려는 속셈이냐면서 허위사실 유포라는 황당한 주장에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12.3 비상계엄 당시 5천 명에서 만 명에 달하는 국민 학살 계획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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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12.3 비상계엄 당시 5천 명에서 만 명에 달하는 국민 학살 계획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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