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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준공식을 앞둔 평양 신도시의 편의시설 건설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건설된 '중요봉사시설들'의 운영 준비 경과를 현지에서 지도하고 인민 복리 향상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300석 규모의 '컴퓨터오락관'을 돌아보면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개업하는 봉사분야의 기지인 만큼 운영체계와 질서, 봉사준비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주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 현지지도에는 딸 주애도 동행했는데, 주애의 공개 석상 등장은 지난 1월 극초음속 중장거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석 달 만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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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현지지도에는 딸 주애도 동행했는데, 주애의 공개 석상 등장은 지난 1월 극초음속 중장거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석 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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