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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선고하자, 용산 대통령실에 설치된 봉황기를 내렸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들은 윤 전 대통령 파면 주문이 선고된 오전 11시 22분으로부터 약 20분 뒤, 국가수반을 상징하는 봉황기를 내렸습니다.
상상의 새, 봉황 두 마리가 마주 보는 가운데에 무궁화 문양을 넣은 봉황기는 지난 1967년 1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처음 사용한 뒤, 대통령 재임 중엔 집무실에 늘 올라가 있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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