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만장일치 파면 결정에 아쉬움이 많지만, 헌법재판소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헌재 선고 직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실망을 넘어 참담하지만, 그렇게 해야만 우리 사회가 갈등과 분열을 넘어 통합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 손으로 선출한 대통령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물러나게 됐다며 국정운영에 공동 책임이 있는 여당으로서 그 책임이 절대 가볍지 않다는 것을 잘 안다며 사과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그동안 다른 생각과 견해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 모든 차이를 털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며 두 달 후면 대선으로, 절대 물러설 수 없고 져선 안 되는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꿔온 대한민국의 미래를 민주당 이재명 대표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며,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권 원내대표는 헌재 선고 직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실망을 넘어 참담하지만, 그렇게 해야만 우리 사회가 갈등과 분열을 넘어 통합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 손으로 선출한 대통령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물러나게 됐다며 국정운영에 공동 책임이 있는 여당으로서 그 책임이 절대 가볍지 않다는 것을 잘 안다며 사과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그동안 다른 생각과 견해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 모든 차이를 털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며 두 달 후면 대선으로, 절대 물러설 수 없고 져선 안 되는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꿔온 대한민국의 미래를 민주당 이재명 대표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며,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