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윤 전 대통령 사진 철거...직무 종료 절차 진행

군, 윤 전 대통령 사진 철거...직무 종료 절차 진행

2025.04.04. 오후 1:5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군 통수권자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군 당국이 군 지휘관 실과 회의실에 있던 대통령 사진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4일) 부대관리 훈령에 따라 사진을 없애라는 공문이 일선 군부대에 하달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부대관리훈령 324조는 대통령 사진이 훼손됐거나, 임기가 종료되면 지휘관 책임으로 사진을 세절하거나 소각 처리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군 기관과 부대장 집무실에는 가로 35cm·세로 42cm, 대회의실에는 가로 48cm·세로 60cm 사진을 걸어두게 돼 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