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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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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헌재의 탄핵 결정으로 파면된 뒤 대국민 메시지를 내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 낮 1시 52분쯤 변호인단을 통해 밝힌 입장문에서 많이 부족한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마무리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입장을 낸 건 헌재의 파면 선고 이후 2시간 반 만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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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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