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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이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를 열었습니다.
한덕수 대행은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NSC 전체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 상황이 어느 때보다도 엄중하다며, 대한민국 안위와 국민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혼란스러운 정국을 틈타 도발과 선전선동을 감행할 수 있다며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관계부처에 당부했습니다.
또 미국 트럼프 새 행정부와 함께 외교·안보 분야에서의 협력 기조를 유지하고, 러북 밀착이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헌정사 두 번째 현직 국가원수가 탄핵된 상황을 무겁게 생각한다며, 엄중함 속에서 외교·안보 부처가 일치단결해 총력을 다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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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 트럼프 새 행정부와 함께 외교·안보 분야에서의 협력 기조를 유지하고, 러북 밀착이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헌정사 두 번째 현직 국가원수가 탄핵된 상황을 무겁게 생각한다며, 엄중함 속에서 외교·안보 부처가 일치단결해 총력을 다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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