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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파면된 윤 전 대통령을 재구속하고, 김건희 여사를 소환해야 한다며 이번이 검찰의 존재 이유를 보여줄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검찰은 희대의 법 기술로 윤 전 대통령을 석방했고 멋대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헌재 결정으로 내란 행위가 위헌·위법이란 사실이 확인됐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범들도 대법원에서 유죄를 확정받았다며 윤 전 대통령 부부 수사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이 졸개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거나 적당히 시늉만 하는 행태를 보인다면 어차피 출범할 특검이 검찰까지 수사하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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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헌재 결정으로 내란 행위가 위헌·위법이란 사실이 확인됐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범들도 대법원에서 유죄를 확정받았다며 윤 전 대통령 부부 수사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이 졸개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거나 적당히 시늉만 하는 행태를 보인다면 어차피 출범할 특검이 검찰까지 수사하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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