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특수부대 방문..."싸움준비 완성이 제일가는 애국심"

김정은, 특수부대 방문..."싸움준비 완성이 제일가는 애국심"

2025.04.05. 오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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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훈련기지를 방문해 종합훈련을 지도하면서 싸움 준비 완성이 국가와 인민에 대한 제일 가는 애국심이고 충성심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현대전의 발전 양상과 특수작전부대의 종합전술훈련과 저격무기 사격경기를 지켜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모든 병들이 하나의 몸이 되고 하나의 사상, 하나의 뜻으로 싸우는 강한 군대로 만드는 것을 핵심목표로 틀어쥐고 나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특수작전 무력을 강화하는 것은 현시기 우리 군 건설전략의 주요구성 부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훈련 시찰에는 박정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수행했으며 노광철 국방상, 리영길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등은 현장에서 김 위원장을 맞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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