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을 중심으로 '분열은 곧 민주당 이재명 대표 집권'이라며 단합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잇따랐습니다.
윤영석 의원은 자신의 SNS에, 2017년 대선에서 보수가 분열해 민주당 집권을 불렀다면서, 함께 간다면 이긴다고 적었습니다.
당 수석대변인을 맡고 있는 신동욱 의원도 분열은 자멸이라고 강조하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행정부뿐 아니라 입법, 사법, 헌법재판소까지 완전히 장악한 황제가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지연 의원 역시 탄핵의 결과가 민주당의 입법 폭주와 방탄 국회에 대한 면죄부로 이어져선 안 된다는 절박함으로 다시 힘을 모아야 한다며, 단합을 호소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윤영석 의원은 자신의 SNS에, 2017년 대선에서 보수가 분열해 민주당 집권을 불렀다면서, 함께 간다면 이긴다고 적었습니다.
당 수석대변인을 맡고 있는 신동욱 의원도 분열은 자멸이라고 강조하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행정부뿐 아니라 입법, 사법, 헌법재판소까지 완전히 장악한 황제가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지연 의원 역시 탄핵의 결과가 민주당의 입법 폭주와 방탄 국회에 대한 면죄부로 이어져선 안 된다는 절박함으로 다시 힘을 모아야 한다며, 단합을 호소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