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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는 소주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17도에서 16.9도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주류 도수가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에서 전국에 팔리는 주력 소주 제품의 알코올 도수가 16도대로 내려간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소주 시장에서 '부드러운 소주'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부연했습니다.
박소정 [soj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롯데주류 관계자는 주류 도수가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에서 전국에 팔리는 주력 소주 제품의 알코올 도수가 16도대로 내려간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소주 시장에서 '부드러운 소주'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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