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운정중앙~서울역, 개통 60일 만에 220만 명 이용

GTX-A 운정중앙~서울역, 개통 60일 만에 220만 명 이용

2025.02.27. 오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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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개통한 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이용객이 2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개통 60일 만에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을 219만 3,437명이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 수는 4만 1,755명으로 예측 대비 83.4% 수준, 휴일 기준으로는 3만 6,815명으로 예측 대비 94.3%에 달했습니다.

GTX-A 수서~동탄 구간 이용객도 개통 11개월 만에 1만 5,708명을 기록하며 개통 초기 하루 평균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국토부는 지속적인 연계 교통 인프라 개선과 이용 편의 향상, 높아진 이용자들의 인지도 등으로 이용객이 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GTX-A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에 열차가 추가 투입돼 열차 운행 간격도 단축되고 GTX 연신내역도 개선됩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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