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상목 권한대행, 미국 재무장관 화상 면담...트럼프 행정부 전방위적 협력 본격 시작

속보 최상목 권한대행, 미국 재무장관 화상 면담...트럼프 행정부 전방위적 협력 본격 시작

2025.02.28. 오전 11:0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신임 재무장관과 화상 면담을 갖고 트럼프 행정부와의 전방위적 협력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콧 베센트 신임 재무장관과의 화상 면담에서 굳건한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 통상·안보·외환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습니다.

최 대행은 한국의 견고한 경제시스템과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바탕으로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빠르게 완화되는 등 한국 경제가 강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국가신용등급 유지 등 국제사회에서도 한국 경제와 우리 정부의 경제상황 안정을 위한 신속한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