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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지난해 내수 불황에도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 치우며 침대업계 1위 브랜드를 유지했다.
시몬스 침대는 지난해 매출 3,2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 상승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도 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신장했다고 밝혔다.
시몬스는 관련 업계에서 연속 매출 1위릏 달성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에서의 독주와 ▲하이엔드 비건 매트리스 N32를 앞세운 멀티 브랜드 전략을 성공적인 안착시킨 것을 꼽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월, 공익을 위해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제조공법 특허를 공개해 다른 침대 브랜드들도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회와 적극 공감하는 ESG 경영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몬스 안정호 대표는 “지난해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소비자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업의 본질인 기술 혁신에 더욱 매진했고, 사회적 책임 또한 다하려 노력했다"고 말하고 ”특히 올해는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인플레이션 등으로 유독 더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품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YTN digital 김진두 (jd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몬스 침대는 지난해 매출 3,2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 상승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도 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신장했다고 밝혔다.
시몬스는 관련 업계에서 연속 매출 1위릏 달성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에서의 독주와 ▲하이엔드 비건 매트리스 N32를 앞세운 멀티 브랜드 전략을 성공적인 안착시킨 것을 꼽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월, 공익을 위해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제조공법 특허를 공개해 다른 침대 브랜드들도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회와 적극 공감하는 ESG 경영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몬스 안정호 대표는 “지난해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소비자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업의 본질인 기술 혁신에 더욱 매진했고, 사회적 책임 또한 다하려 노력했다"고 말하고 ”특히 올해는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인플레이션 등으로 유독 더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품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YTN digital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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