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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그룹이 애경산업의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이사가 어제(1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직원 간담회를 열고 직접 애경산업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애경 관계자도 그룹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위한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애경산업의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애경그룹의 지주회사인 AK홀딩스의 총부채는 작년 말 기준으로 4조 원 수준으로 부채비율이 328.7%에 이르렀습니다.
애경산업은 1954년 세제와 비누 등을 만드는 '애경유지공업주식회사'로 출발한 그룹의 모태 사업으로 지난해 매출 6,791억 원, 영업이익은 468억 원을 거둬들였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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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그룹의 지주회사인 AK홀딩스의 총부채는 작년 말 기준으로 4조 원 수준으로 부채비율이 328.7%에 이르렀습니다.
애경산업은 1954년 세제와 비누 등을 만드는 '애경유지공업주식회사'로 출발한 그룹의 모태 사업으로 지난해 매출 6,791억 원, 영업이익은 468억 원을 거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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