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딥페이크 범죄 예방교육 확대

시청자미디어재단, 딥페이크 범죄 예방교육 확대

2025.04.02. 오전 09:4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딥페이크와 딥보이스 범죄피해 예방 교육을 확대합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경찰청과 함께 만든 피해예방 교육 영상을 전국 미디어 교육 강사 570여 명에게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재단은 올해 중점 사업으로 전 국민 대상 딥페이크 예방교육을 선정하고 전국 센터 교육에 관련 교육을 의무화했습니다.

또 청소년 딥페이크 예방 교육 대상을 지난해 186개 학교 만5천 명에서 올해 400개 학교 3만3천 명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철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미디어 기술 발전과 플랫폼 다변화로 청소년을 포함해 누구나 불법 유해 콘텐츠의 생산자나 유통자가 될 수 있다며 교육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